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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성모안과] 이제는 노안교정도 레이저 시대
2020. 09. 16

 

노안과 백내장은 더 이상 60세 이상 고령자에게만 많이 발병하는 증상이 아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자료에 따르면 요즘 50대가 주의?대비해야 하는 질병은 백내장으로 최근 노안과 백내장은 40대와 50대 사이에서도 발병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강남부산 밝은성모안과 금지은 원장은 “백내장은 무엇보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노안과 초기증상이 비슷하여 방치될 수 있으니 40대 이후 시력저하가 느껴진다면 정기적으로 안과에 방문하여 눈정밀검진을 받을 것을 권유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금지은 원장과 일문일답.


 

Q. 점점 백내장 발병 연령층이 낮아지는 이유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로는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 이용으로 인하여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다. 긴 시간 전자기기를 사용하면 눈에 피로도가 쌓여 시력저하와 각종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Q. 백내장이 생기는 이유와 노안과 구별하는 방법은?

우리의 눈 수정체의 단백질 성분이 변화하면서 탄력성이 떨어지면 투명했던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면서 백내장이 생기게 된다. 노안과 백내장을 구별하는 방법은 노안은, 가까운 거리가 잘 안보이지만 먼 거리의 물체는 잘 보이고, 백내장은 거리 관계없이 가까운 물체와 먼 거리의 물체 모두가 잘 보이지않고 흐릿하게 보인다.


 

Q.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까?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레이저 장비 렌자(LENSAR)는 3차원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환자마다 다른 수술 데이터를 1:1 맞춤으로 분석한다. 일반 백내장과 다르게 칼을 사용하지 않고 레이저를 이용하며 3D생체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막의 절개, 혼탁해진 수정체의 분쇄 등의 과정을 정밀하고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