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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성모안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세요

함께하는 사랑밭과 밝은성모안과가 24일, 저소득층을 위한 라식, 라섹 무료시술관련 의료나눔 협약을 맺었다. 의료지원 혜택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미혼모, 다문화 가정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가정형편상 안과시술을 할 수 없는 이웃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로써 격월에 1명(연 6명)의 환자에게 안과 시술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함께하는 사랑밭은 수혜자 선정 시 공정성을 위해 신청자의 가정환경, 소득수준, 기타 사항 등을 면밀히 판단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유정빈 주임은 “저소득 소외계층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밝은성모안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밝은성모안과 이지선 팀장은 “경제적인 이유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조차 갖지 못한 이웃들을 돕자는 취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밝은성모안과는 라식 및 라섹 시술 전 각종 검사를 통해 안구의 상태를 확인하여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시술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