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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성모안과, 라식·라섹 부작용을 줄인 M-라섹 각광
2010. 11. 26

 

밝은성모안과, 라식·라섹 부작용을 줄인 M-라섹 각광 
경험 많고 숙련된 의료진과 최신 장비 의료기관 선택 신중해야
 

인터넷 등의 각종 매체를 통해 각종 의료정보가 넘쳐나면서 시력교정술을 위해 안과를 찾는 환자들도 수술법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미 대중화된 시력교정술의 라식, 라섹 또한 자세한 수술법과 장·단점이 알려지면서 자신이 선호하는 시술을 받고자 전문의와 상담하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

 

최근에는 라식보다 라섹수술이 조금 더 안전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라섹수술을 하려는 환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기존의 라식 수술에 비해 라섹수술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밝은성모안과 박태경 원장은 “근래에 수술을 고려하는 분들은 라식수술에 비해 좀 더 안정성이 확보된 라섹수술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눈이 작거나 각막의 두께가 얇아도 수술이 가능하고, 각막 절제부위의 혼탁함을 줄일 수 있는 여러가지 장점으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

 

라식, 라섹은 일반적으로 안구 성장이 끝나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 받을 수 있는 수술이다. 시력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는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지만 각막의 두께가 너무 얇거나 각막의 상태가 편평하다면 시행하기 어렵고, 드물게는 감염, 염증도 유발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흔히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대부분이 라식 수술의 부작용인 경우가 많다.

 

라섹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상피세포만 벗겨낸 후 레이저를 조사하는 것으로 벗겨낸 상피면이 단단히 재생되기 때문에 거친 야외 운동 등의 활동에서도 부작용 등의 염려없이 일반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안구건조 증상이 있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도 시술 받을 수 있고, 라식에 비해 각막 두께를 더 남길 수 있는 안전한 수술방법으로 최근 대세를 이루고 있다.

 

라섹도 일반 라섹과 페인프리라섹, M-라섹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 중 가장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M-라섹이다.

 

M-라섹의 수술 방법은 마이토마이신이란 약물과 병행하는 수술방법으로, 기존의 라섹 수술 시 나타났던 고도근시의 각막혼탁, 시력저하의 원인을 최소화하는 수술법이다.

 

밝은성모안과는 다양한 레이저 시력교정술 기구를 비롯해 안과진료를 시행할 수 있도록 최신 의료장비와 검사·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과를 찾는 환자들의 안전한 시력교정을 돕고 있다.